<본 프로그램은 국제로타리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.>
몇 년 전 '개근거지'라는 말을 처음 듣고 큰 충격을 받아서 일년에 한 번 정도는 아이들을 해외탐방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을 해왔고, 그렇게 해온 지 벌써 3년째가 되었습니다.
'개근거지'란 돈이 없어서 현장체험으로 해외에 나가지 못하고, 학교를 개근하는 아이들을 말한다고 합니다. 요즘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신조어 대부분이 자극적이지만, 개근거지만큼 충격적이진 못했습니다. 올해에도 꼭 아이들을 해외에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작년부터 준비를 했었는데, 국제로타리와 연이 닿아 국제공모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.
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:)
◎ 멀라이언 파크에서 찰칵
◎ 싱가포르 음식 도전
◎ 마리나베이 샌즈를 배경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