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많은 추억들이 떠올랐습니다. 볼링 선수를 꿈꾸는 아이의 대회 출전, PTSD로 강박과 우울을 앓던 아이의 행사 MC, 한 아이의 입소 후 PTSD치료를 위한 상담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한걸음, 한걸음 성장해 나아갔습니다.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으나 과정은 아름답고 소중하였습니다. 2026년에도 우리 아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